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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equipment ] Telefunken ELA M 251E

ELA M 251E

이견 없이 지금껏 만들어진 마이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운드를 내주는 Telefunken ELA M 251E은 수십 년간 많은 히트곡과 클래식 레코딩에 사용되었습니다. 라지 다이어프레임 진공관 마이크답게 특유의 부드럽고 열려있는 사운드 캐릭터로 인해, ELA M 250E는 진정한 클래식 마이크이며 비교할 대상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빈티지 ELA M 250/251 [“E”가 붙은 모델과 “E”가 없는 모델 모두] 마이크는 점점 희귀해지고 마치 보석과 같이 빈티지 시장에서 수만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Telefunken Elektroakustik의 역사적인 복각으로 탄생한 ELA M 251 E는 이러한 전설적인 명기들의 퀄리티를 만들어낸 최상의 표본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진정한 유산을 현대의 마이크로 탄생시켰습니다.

새로운 Telefunken ELA M 250 E는 엣지 터미네이트 공정, 듀얼 백플레이트 CK12 캡슐로 카디오이드, 옴니, 양방향 폴라 패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유럽제의 Haufe 14:1 레시오 아웃풋 트랜스포머 (AKG Acoustics GmbH C-12와 동일한 디자인) 등을 탑재했습니다. 모든 리이슈 버전의 세세한 부분 모두 100% 오리지널을 사용했습니다. 이 부품들은 50년 이상의 빈티지 오리지널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당연히 오리지널과 동일한 사운드 응답을 보여주며 이런 이유로 ELA M 251 E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코딩 툴이 되었습니다.

모든 ELA M 251 E는 M950E 파워 서플라이, M850E 25’ 4중 쉴드 Accusound ACX-7 진공관 마이크 케이블, M750 일래스틱 쇼크 마운트, FC50 플라이트 케이스와 WB50 목제 케이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History

이견 없이 지금껏 만들어진 마이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운드를 내주는 Telefunken ELA M 250/251은 원래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LA M 250E/251E 버전은 6072a 진공관을, ELA M 250/251은 Telefunken AC701 진공관을 탑재했습니다. E가 붙지 않은 모델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국영 방송 시스템의 규격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두 버전 모두 현대의 레코딩 산업에 전설적인 명성을 전해주었으며 이 마이크의 의상을 출시와 동시에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1958 Neumann GmbH가 최초로 U47 마이크를 만들었습니다. 1947부터 1958년까지 Telefunken GmbH는 Neumann GmbH가 제작한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디스트리뷰션을 구축했으며 Telefunken 로고 뱃지를 달게 되었습니다.

1958년, Neumann GmbH는 그들의 배급망을 포기하면서 AKG Acoustics가 Telefunken의 “U47 같은 모델”을 제작하면서 글로벌 배급망에 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U-47과 흡사한 마이크가 바로 ELA M 250입니다. U47과 같이, 이 새로운 마이크는 폴라 패턴 셀렉션을 채택해 카디오이드와 옴니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1958년, Neumann GmbH는 U48을 출시합니다. 이 마이크는 카디오이드와 양방향 패턴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Telefunken ELA M 251은 이 두 마이크를 결합시켜 모드 세 가지, 카디오이드, 옴니, 양방향 패턴을 전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캡슐 하단부의 스위치 조합은 Neumann GmbH U47/48과 ELA M 250/251 마이크 시리즈가 단종되면서 끝이납니다.

C12 파워 서플라이와 연결된 아웃보드 전환 장치와 패턴 셀렉션을 결합시켰다면, ELA M 250/251은 시스템에 그런 기능을 추가하는 대신, 외부 패턴 선택 장치에 들어가는 비용과 마이크를 구동시키는 와이어의 양을 최소화했습니다.

AKG의 디자인 엔지니어는 또한 마이크의 수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C12와 U47/48은 마이크 내부의 수리 작업을 위해선 꽤 전문적인 지식과 번거로운 기술을 필요로 했습니다.

ELA M 251E은 마이크 하단의 링를 풀고 금속 바디를 빼내기만 하면 됩니다. 바디를 끌어내면 앰프와 캡슐이 함께 빠져나오기 때문에, 방송환경이나 오케스트라 레코딩 등의 현장에서도 간편한 수리가 가능합니다.

ELA M 250/251 시리즈의 앰플리파이어는 견고한 플라스틱 튜브 안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캡슐과 헤드 그릴은 앰플리파이어 하우징의 외부에 두 개의 금속 지지대로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도입해서 핵심 부품들을 수 초 만에 교체할 수 있으며 고장 난 부품은 기술센터에 보내 심도 있게 수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Telefunken Elektroakustiks는 CK-13™ 캡슐의 개발로 이 클래식 시스템을 향상시켰습니다. CK-13은 기존의 모든 ELA M 250/251에 사용할 수 있으며 ELA M 251T에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